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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구려편에 이어 발해, 백제, 신라까지~ 우리 역사의 정체성을 모색
제 1545편 - 도망친 노비-재산 손실인가, 노비 해방인가
제 1544편 - 조정 예산이 모자라서 노비 추쇄에 나섰다
제 1543편 - 효종은 노비 추쇄에 강경 일변도로 나오고
제 1542편 - 천민 신분의 굴레 ‘노비문서'
제 1541편 - 노비 추쇄 어사가 떴다!
제 1540편 - 조선의 ‘노비(奴婢)'를 말하다
제 1539편 - 명분 없는 전쟁, 승리는 했으나…
제 1538편 - 2차 나선 정벌군, 출정하다
제 1537편 - 나선(羅禪) 정벌군을 또다시 보내라니
제 1536편 - 강화도의 군사방어 진지를 강화하다
제 1535편 - 조청(朝淸) 연합군, 러시아군과 총격전을 벌이다
제 1534편 - 조선군, 회령으로 이동하다
제 1533편 - 영문 모르는 전쟁에 휘말리다
제 1532편 - 청나라 정벌 대신에 나선(羅禪) 정벌에 나서다
제 1531편 - 효종과 송시열의 기해 독대(己亥獨對)
제 1530편 - "결사대를 만들어 만리장성을 돌파하겠다!”
제 1529편 - ‘북벌론'뒤에 숨은 정치적 목적
제 1528편 - 북벌론의 출발점 기축봉사(己丑封事)
제 1527편 - 조선을 유럽에 널리 알린 "하멜표류기"
제 1526편 - 청나라 칙사의 행렬로 돌진하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