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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부터 '최대 5억' 사내 대출…동탄·용인 '들썩'
삼성전자가 오늘부터 무주택 임직원에게 낮은 금리로 많게는 5억 원을 빌려주는 사내 대출을 시작합니다. 이미 많이 오른 경기 용인이나 동탄 같은 반도체 벨트 집값에 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.백운 기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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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전자가 오늘부터 무주택 임직원에게 낮은 금리로 많게는 5억 원을 빌려주는 사내 대출을 시작합니다. 이미 많이 오른 경기 용인이나 동탄 같은 반도체 벨트 집값에 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.백운 기자입니다.